박*찬
처음 대취바3.0을 읽으며 그동안의 취업 준비 방향이 잘못되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막연하게 스펙을 쌓고 경험을 나열하는 데 집중했었는데 실제로 중요한 것은 기업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그에 맞게 나를 표현하는 것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직무적합도를 어떻게 드러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었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먼저 이해하고 그에 맞춰 경험을 선별하고 재구성해야 한다는 점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는 경험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원 직무에 필요한 역량을 기준으로 제 경험을 재정리하고, 직무적합도가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준비해 나가고자 합니다. 자소서가 막막하신 분들에게 정말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2026년 4월 17일
정*진
솔직히 처음엔 가격이 부담됐습니다. 근데 지금은 진심으로 아깝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도 2025 하반기에 20군데 넣어서 서합 2군데밖에 못 받으면서 자소서를 아예 처음부터 다시 써야겠다 싶었거든요. 대취바 3.0 자소서편의 기승전결 구성법이랑 도입부 작성 원칙을 적용해서 자소서를 갈아엎었고, 합격 예시와 나쁜 예시가 같이 수록되어 있어서 내 자소서의 문제점을 스스로 찾을 수 있었던 게 가장 도움이 됐습니다. 그렇게 다시 쓴 자소서로 SK하이닉스랑 삼성 둘 다 서합했습니다. 지금은 면접편으로 면접 준비 중인데, 자소서편만큼 기대가 큽니다. 자소서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한 공대생이라면 진짜 강추합니다!
2026년 4월 16일
종*
자소서 아예 처음 썼습니다.... 그래서 갈피도 못잡고 너무 힘들었는데 이번 상반기 급하게 준비하며 공돌이 현직자님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다른 방향으로 돌아가며 시행 착오 겪고싶지 않아 대취바 2번 회독 했더니 이해가 되면서 자소서가 잘 쓰여졌습니다. 그래서 삼성 파운드리 공정기술 하이닉스 양산기술 직무에 서류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쭉 진행 잘 해보겠습니다!
2026년 4월 11일
심*범
지방대에서 시작해서 2024년 하반기 취업 시즌을 겪으면서 진짜 후회도 많이 했고, 혼자 엄청 답답했습니다. 내가 뭐가 부족한 건지,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지, 그리고 내가 했던 경험들을 도대체 어떻게 자소서에 풀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혼자 계속 끙끙 앓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취바 2.0을 보고 나서는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막 엄청 대단한 스킬을 알려준다기보다는, 내가 가지고 있는 경험을 어떤 식으로 정리하고 어떤 흐름으로 써야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지를 조금씩 알게 됐습니다. 그전에는 그냥 내가 했던 걸 다 보여주고 싶어서 이것저것 많이 넣었다면, 대취바를 본 뒤에는 꼭 필요한 내용 위주로 정리하고, 왜 이 경험을 했는지, 뭘 배웠는지, 앞으로 어떻게 연결할지를 더 생각하게 됐습니다. 저는 특히 자소서에는 어느 정도 구조가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는데, 그런 부분에서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혼자 쓸 때는 내가 보기에는 괜찮은데 남이 보면 무슨 말을 하는지 애매할 때가 많았는데, 대취바를 보고 나서는 조금 덜 헤매게 된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HD현대, 현대글로비스, 삼성E&A 같은 곳들도 서류가 붙기 시작했고, 2025년 상반기에는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여러 대기업 계열사 서류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책 하나 때문이라고 하면 과장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제가 해온 경험을 어떤 방향으로 풀어가야 하는지 분명하게 잡는 데는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그만큼 값어치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직장인이 된 이후에도 대취바 3.0을 보면서 예시를 더 참고했고, 문장 구성이나 경험 정리 방식에서도 다시 한 번 도움을 받았습니다. 원래 책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문장 쓰는 것도 자신 없었는데, 저처럼 자소서 방향 자체를 잘 못 잡는 사람한테는 충분히 도움이 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싼 강의나 첨삭을 여러 개 듣기보다는, 이런 식으로 기준을 잡아주는 자료 하나를 제대로 보는 게 더 맞았습니다. 2026년 이직 준비를 하면서도 계속 참고했고, 그 과정에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서류도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추합니다.
2026년 4월 4일
전*경
자소서를 쓰는데에 별다른 규칙이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문장을 그냥 서술식으로 모든 내용을 다 적으면, 저의 역량과 기술이 다 나타날 것이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자소서를 쓰고, 검토하고 제출할 때마다 무언가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스토리가 없달까요, 전혀 읽고 싶지도 특색 있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을 해결하고자 자소서 첨삭/ 조언/ 꿀팁 등을 찾아보던 와중, 가장 유명한 대기업취업의 바이블을 찾게 됩니다. 두괄식, 소제목을 기준으로 내용의 기승전결을 맞추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질문에 맞는 높은 수준의 경험들을 깍고 다듬어 자소서를 완성시켜 나갔습니다. 책을 처음 정독하고, 자소서를 쓸때에는 하루가 꼬박걸렸었는데, 점점 반복적으로 빠르게 읽으며 자소서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길고 긴 취업의 발자취, 대기업취업의 바이블로 마무리짓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3일
a****f
이번 상반기 취업이라는 큰 관문 앞에서 막막함이 컸는데, 이 전자책 덕분에 든든하게 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처음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어떤 방향으로 제 강점을 어필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았는데, 구체적인 가이드를 통해 확실한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면접 준비 과정에서도 예상 질문에 맞춰 논리적인 답변 구조를 짜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3.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최신 채용 트렌드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훨씬 효율적이었습니다. 취업이라는 험난한 과정에서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주는 책이라, 막막함을 느끼는 다른 취준생분들께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2026년 3월 27일
₩ 80,000
₩ 59,000
₩ 160,000
₩ 9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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